다음 달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'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'을 앞두고 부산시가 방문객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현안 회의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회의에 공연 주최로 참가한 하이브는 안전관리계획을 발표한 뒤 실무 논의를 진행했고 앞으로 안전과 의료, 교통 분야 협업 체계를 부산시와 갖출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시 관계자는 대규모 방문객이 몰릴 거로 예상돼 인파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안전 공백이 없도록 부산 전역에 현장 대응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915050574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